너무자버렸네.-라고 생각을 했는데

겨우 3시간 잠들었던거군요[?]
아까 2시에 졸려서 낮잠을 잤더니.
5시 55분에 일어났습니다
근데 날씨도 어둡고 비도 오고하니까 11시로 봤군요..불도 꺼져있어서-..
다시 잘뻔했네.

여름때는 8시까지 밝은적도 있었는데
이걸보니 겨울이 왔다는게 느껴지는군요.

그러고보니 얼마 안있어 1111의날
아리고 하는군요-
[그게 뭐지? 먹는건가? 라고 하는분도 있지만 나도 사실 아까까지 그랬고]
일단 그날은



1만원어치의 1111을 산뒤에


혼자서 전부 먹어주겟


우걱우걱하고


가족 앞에서


1만원어치를


전부


혼자서


먹어주겟어


제길


외롭다

by 미쿠지온 | 2009/11/07 18:01 |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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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슬견 at 2009/11/07 18:19
그것이_인생.jpg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11/07 18:27
인생은_외롭-.gif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11/07 18:21
포키 먹읍시다 포키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11/07 18:27
혼자서 포키게임 하는것도 재미있을지도-[?]
Commented by Sea&Sei at 2009/11/07 18:23
그것이_현실.jpg

먹기전에 1111로 에펠타워나 도쿄타워 전기타워(?)를 만들어 주시길....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11/07 18:27
현실이란....jpg

오 그거생각못했군요

만들어서 찍어 올려보이겟습니다-
Commented by 홍당 at 2009/11/07 18:24
그것이_진리(?).jpg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11/07 18:30
진리_란_너무_슬픈..jpg
Commented by 환경과매팬 at 2009/11/07 18:49
환 / 10원짜리 1111개로 에펠탑을!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11/07 19:18
으앜 그것만은 ㅋㅋㅋ 그보다 없어요..그만한 동전..
Commented by 하루냥 at 2009/11/07 19:08
집에 누구 안왔었나??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11/07 19:18
친구들 왔긴했는데

피곤해서 pc방 보내고 난 gg
Commented by 페인인생 at 2009/11/07 19:26
마작패로 피라미드를........[마작패가 없지.......]
아니면, 지름신을 다시 강림[퍽!]
Commented by 애이치군 at 2009/11/07 20:12
오오 외로움증 오오.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11/07 20:15
그것이 인생! 그것이 삶!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11/07 20:57
점점 낮이 짧아져서 슬픕니다.ㅠㅠ
Commented by 헬커스텀 at 2009/11/07 21:35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입니다.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11/07 22:11
그냥 수요일이잖아요?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11/07 22:53
그런거 신경쓰면 지는 겁니다.
Commented by 얼음거울 at 2009/11/08 15:04
어서 애인에게 줄 빼빼로를 만들어야겠군요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08 19:49
뭐 이미 초탈한지라...
Commented by 류기아 at 2009/11/09 09:57
1111에 대비하라! 전투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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