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7일
너무자버렸네.-라고 생각을 했는데
겨우 3시간 잠들었던거군요[?]
아까 2시에 졸려서 낮잠을 잤더니.
5시 55분에 일어났습니다
근데 날씨도 어둡고 비도 오고하니까 11시로 봤군요..불도 꺼져있어서-..
다시 잘뻔했네.
여름때는 8시까지 밝은적도 있었는데
이걸보니 겨울이 왔다는게 느껴지는군요.
그러고보니 얼마 안있어 1111의날
아리고 하는군요-
[그게 뭐지? 먹는건가? 라고 하는분도 있지만 나도 사실 아까까지 그랬고]
일단 그날은
1만원어치의 1111을 산뒤에
혼자서 전부 먹어주겟
우걱우걱하고
가족 앞에서
1만원어치를
전부
혼자서
먹어주겟어
제길
외롭다
아까 2시에 졸려서 낮잠을 잤더니.
5시 55분에 일어났습니다
근데 날씨도 어둡고 비도 오고하니까 11시로 봤군요..불도 꺼져있어서-..
다시 잘뻔했네.
여름때는 8시까지 밝은적도 있었는데
이걸보니 겨울이 왔다는게 느껴지는군요.
그러고보니 얼마 안있어 1111의날
아리고 하는군요-
[그게 뭐지? 먹는건가? 라고 하는분도 있지만 나도 사실 아까까지 그랬고]
일단 그날은
1만원어치의 1111을 산뒤에
혼자서 전부 먹어주겟
우걱우걱하고
가족 앞에서
1만원어치를
전부
혼자서
먹어주겟어
외롭다
# by | 2009/11/07 18:01 |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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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전에 1111로 에펠타워나 도쿄타워 전기타워(?)를 만들어 주시길....
오 그거생각못했군요
만들어서 찍어 올려보이겟습니다-
피곤해서 pc방 보내고 난 gg
아니면, 지름신을 다시 강림[퍽!]
농업인의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