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게 도착했네요- 와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선 라노베들이 도착했네요.

원환소녀 2

내여동생이 - 없어[?] 1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3.5

바케라노 2


음.. 순위로 따지자면 여동생-원환-바케-바시소

겠죠-아마..

그보다 책달피 크네요...[와-]

가끔 nt에서 책광고하는 책갈피가 나오긴 했지만

이번에는 거의 라노베의 1/2크기만한게 나왔습니다. 음.


확실하게 광고 하고있구나,,




게다가 이 경이로운 판매지수는....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으음.....

7월달도 역시 질러줘야 겟죠-? 하핫.


그런데

지금은

돈이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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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미쿠지온 | 2009/06/13 14:54 | ♬ 지름신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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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오유미 at 2009/06/13 14:58
저도 결국 사왔습니다 여동생!!!!!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3 18:41
읽는겁니다-!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06/13 15:03
저도 지르고 싶지만 시험 기간이다보니!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3 18:42
으악-! 시험기간...ㅜㅡ [저도 시험기간이지만...OR.Z]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6/13 15:19
그렇군요. 돈이 없군요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3 18:42
옙 그야말로 지갑은 텅텅-
Commented by 센터본부장 Bob at 2009/06/13 15:27
내 여동생 사야하는데 ...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3 18:42
지르시는겁니다앗-
!
Commented by 텐쿠드 at 2009/06/13 15:47
시험이 끝나야할텐데......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3 18:42
정말..시험빨리 끝나면...흑..
Commented by 해운대산도적 at 2009/06/13 16:40
근데 한 번 읽어봤는데 결론은 과대광고.
별거 없던데 말이죠. ;ㅅ;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3 18:43
음. 노기자카 하루카 여동생 버전이라는 느낌일까요-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9/06/13 16:55
저도 오늘 왔지요 ~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3 18:43
후훗 봐야 하겟죠-!
Commented by 츤다마스 at 2009/06/13 17:03
너무나도 눈에 띄는 하나..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3 18:43
그러게 말이예요-..
Commented by 프레이아 at 2009/06/13 18:09
내 동생 저거 대충 내용이 뭔가요...?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3 18:43
음..노기자카 하루카 여동생버젼- 과 비슷할까요.

성격은 물론 츤데레고요 으음..[맞을라나.?]
Commented by 프레이아 at 2009/06/14 14:37
대... 대단해... 스고이...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6/13 18:33
저는 오프라인으로 질렀지요...
음?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3 18:44
옷 벌써 읽으신건가요-!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6/13 18:46
... 네타를.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3 18:50
그..그건 안되지 안호나요..!! 으악.!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9/06/13 22:15
'내 여동생..' 1권이 정말 잘 팔리는군요..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3 22:17
정말로..이인기는....경악....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13 22:54
오오 .. 내동생 ~ 없어 이거 저번에 어디선가 봤던거 같은데 ㅇㅅㅇ..

뭐랄까 .. 지르고는 싶지만 아직 포장도 안뜯은 NT가 너무 많아요 ㅠa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3 22:58
유명한 소설이죠후훗-

랄까 밀린소설은.. 음.. 그때그때 읽는겁니다-!
Commented by mio_want at 2009/06/14 22:53
아아~ .. 내여동생 사고싶다..

[오해말길~]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6/14 22:55
내여동생은 -- 가 없어 [오해 말길]

을 사고 싶다는 건가. 사는게 어때-!

지르는거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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