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3일
주문한게 도착했네요- 와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선 라노베들이 도착했네요.
원환소녀 2
내여동생이 - 없어[?] 1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3.5
바케라노 2
음.. 순위로 따지자면 여동생-원환-바케-바시소
겠죠-아마..
그보다 책달피 크네요...[와-]
가끔 nt에서 책광고하는 책갈피가 나오긴 했지만
이번에는 거의 라노베의 1/2크기만한게 나왔습니다. 음.
확실하게 광고 하고있구나,,

게다가 이 경이로운 판매지수는....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으음.....
7월달도 역시 질러줘야 겟죠-? 하핫.
그런데
지금은
돈이없군요.
원환소녀 2
내여동생이 - 없어[?] 1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3.5
바케라노 2
음.. 순위로 따지자면 여동생-원환-바케-바시소
겠죠-아마..
그보다 책달피 크네요...[와-]
가끔 nt에서 책광고하는 책갈피가 나오긴 했지만
이번에는 거의 라노베의 1/2크기만한게 나왔습니다. 음.
확실하게 광고 하고있구나,,

게다가 이 경이로운 판매지수는....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으음.....
7월달도 역시 질러줘야 겟죠-? 하핫.
그런데
지금은
돈이없군요.
# by | 2009/06/13 14:54 | ♬ 지름신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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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거 없던데 말이죠. ;ㅅ;
성격은 물론 츤데레고요 으음..[맞을라나.?]
음?
뭐랄까 .. 지르고는 싶지만 아직 포장도 안뜯은 NT가 너무 많아요 ㅠa
랄까 밀린소설은.. 음.. 그때그때 읽는겁니다-!
[오해말길~]
을 사고 싶다는 건가. 사는게 어때-!
지르는거다.